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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박소담은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개봉을 앞둔 영화 '특송'과 관련해서는 "박소담은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개봉을 응원하고 있다.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소담은 영화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로 지난 10월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송중기와 개막 사회를 맡기도 했다. 차기작 '특송'은 다음해 1월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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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