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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협약의 중요 내용은 ▲ 스마트관광 접목 현장탐방 코스개발 ▲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가족, 교직원 대상 다양한 스마트 교육체험기회 제공 등이다.
또 공사는 내년부터 인천 교육청 ‘인천을 품고 세계로’ 도보탐방 프로그램과 인천e지 앱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활용한 시간여행 프로그램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모집, 운영 및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교육체험 콘텐츠 개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인천진로교육센터 등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김민혜 팀장은 “교육청과의 협약을 계기로 스마트관광 통합 플랫폼인 인천e지를 활용한 교육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차별화된 교육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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