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에서 지난 한 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감염률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집계 기준 2.9%인 것으로 추정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 4일 기준 지지난주 전미 오미크론 감염률 0.4% 대비 2.5%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뉴저지주(州), 뉴욕주, 버진아일랜드, 푸에르토리코(미국령) 등 오미크론 감염률은 13.1%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