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의 대항마로 일컬어지는 리비안의 주가가 테슬라와 소송전 소식으로 소폭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리비안의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48% 하락한 117.14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리비안이 테슬라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테슬라는 자사의 전 직원이 회사의 기밀문서를 빼내 리비안에 입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날 캘리포니아 법원은 관련 소송을 빨리 진행할 것을 명령했다. 이 같은 소식으로 리비안의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