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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는 꿈과 열정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 환경 조성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인정받게 됐다고 자평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올 초 ‘포르쉐 두 드림’ 캠페인 지원 범위를 문화 예술 분야로 확대하고 서울문화재단에 5억원의 기부금을 후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으로 상황이 악화된 공연 예술 업계를 지원하는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약 500여명의 예술인들을 지원하며 문화예술 생태계 재원을 다각화한 첫 사례가 됐다.
서울시 친환경 공공자전거 ‘따릉이’와 서울의 청년 디자이너가 협업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포르쉐 드림 아트 따릉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예술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는 완벽한 스포츠카에 대한 꿈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독창적인 창조물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예술가들과 공유한다”며 “포르쉐코리아는 이 같은 꿈을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와 방법으로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예술의 다양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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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