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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지난해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는 한편, 75세 이상 어르신 의무방문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 4000여 명의 대상자에게 20만여 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민간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행복매니저앱 ▲AI복지사 ▲집중형 영양․운동중재 ▲24시안심출동 ▲정신질환자 사회기술훈련 지원 등은 서구만의 특화된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써 독창적이고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간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행복매니저앱 ▲AI복지사 ▲집중형 영양․운동중재 ▲24시안심출동 ▲정신질환자 사회기술훈련 지원 등은 서구만의 특화된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써 독창적이고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서비스 대상자를 노인에서 장애인․정신질환자까지 확대해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지원․인공지능(AI) 시스템 등 총 31종의 통합돌봄서비스를 64개소 민간기관(단체)과 협약을 통해 촘촘하게 제공했다.
더불어 병원(시설) 연계 55명, 병원 퇴원 93명, 시설 퇴소 13명 등이 지역사회에 복귀․정착할 수 있도록 총 913건의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해 의료비의 30%(1인 월 평균 40만원)를 절감하는 효과도 이뤄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그동안 민‧관이 함께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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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