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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각) "최근 토트넘이 알리와의 결별을 예고했다"며 "뉴캐슬이 가장 먼저 이적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알리를 전력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알리가 토트넘에 남을 시간이 길지 않아 보인다. 알리도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매체는 "뉴캐슬은 다음해 1월 알리의 임대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토트넘은 계약에 완전 이적 조건까지 포함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뉴캐슬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큰돈을 쓸 계획"이라며 "새 구단주들이 팀을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최대한 많은 자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알리가 이적 임대 뒤 좋은 활약을 펼치면 알리를 큰돈으로 되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영입 명단에 둔 선수들을 데려올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현재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리는 2021-22시즌 1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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