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끊고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15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82% 상승한 975.99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주식을 대거 매도하자 지난 이틀간 급락했었다.
이날 테슬라는 장초반 하락했으나 연준이 향후 금리인상 일정표를 명확히 제시하자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반등하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 결국 상승 마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