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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 레전드 가수로 가수 백지영, 김범수, 부활 김태원, 바이브 윤민수가 출격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TOP10 멤버 중 또다시 TOP7을 가리는, 대망의 결승 1차전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TOP7결정전을 위한 '레전드 미션'의 레전드 가수로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의 한 획을 그은 가수 백지영, 김범수, 부활의 김태원, 바이브의 윤민수가 출격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TOP10은 레전드 가수들의 노래 중 한 곡을 택하고, 이들의 눈앞에서 평가를 받는다.
레전드 가수는 채점이 불가한 상황에 다른 9명의 마스터 점수 900점, 관객점수 300점, 실시간 문자투표 1300점으로 TOP7을 결정한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분야,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선발심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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