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메리카에 선정된 한국계 미국인 에마 브로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올해 100회를 맞은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사상최초로 한국계 미국 여성이 우승을 차지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에마 브로일스(19). 그는 16일(현지시간)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미스 아메리카 선발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우승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미스 아메리카'에 선정되자 울먹이고 있는 에마 브로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브로일스가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동료들에 둘러쌓인 에마 브로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에마 브로일스가 '미스 아메리카'에 선정되자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브로일스가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장기자랑 부분에서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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