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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초콜릿의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가나초콜릿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는 게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전지현을 통해 가나초콜릿의 새로운 디저트 라인업 '가나 앙상블'을 알릴 예정이다.
전지현은 첫 작업으로 일상 속에서 가나초콜릿을 음미하며 새로운 세계의 디저트 카페에 닿는다는 설정의 감성 광고에 출연했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TV·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가나 앙상블에 거는 기대가 커 전지현을 모델로 낙점했다"며 "앞으로 전지현을 전면에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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