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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뷔는 "고소 진행할게요. 과자 값 나오겠네"라며 "가족이랑 친구들까지 잘 건드리네. 잘가"라고 말했다.
그는 "방금 뭐 겉핥기로 봤는데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아티스트들은 저런 사람 싫어한다"라며 "모든 팬분들,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명)분들 모니터링 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상처 받고 용기내지 못한 사람들을 대표해서 고소하겠다"라고 알렸다.
저런 악성 게시물은 신경 쓰지 말라는 다른 팬 댓글에는 "아이 그럼요. 저 생각보다 mental For example suga 정도 됩니다(멤버 슈가처럼 멘탈이 세다)"고 답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미국에서 대면 콘서트를 성공리에 치렀다. 현재 데뷔 후 두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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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