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중남미 국가 파나마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처음으로 보고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스 수크레 파나마 보건부 장관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50대 광산 노동자이며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여행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