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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이 가장 저평가된 에스테틱 업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1일 오후 1시40분 티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3550원(8.51%) 오른 4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에스테틱 피어 기업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타깃 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원으로 소폭 하향한다"면서도 "티앤엘은 올해 매출 고성장에 이어 2022년에도 주력 제품군인 하이드로콜로이드의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과 더불어 마이크로니들 기반 화장품 출시 효과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그럼에도 현 주가는 2022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2.2배에 거래중"이라며 "2022년 실적 고성장에도 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에스테틱 업체로 저가 매수 기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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