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주헌, 형원, 기현, 아이엠, 민혁이 미국 프로모션 행사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입국했다.

이날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3일(이하 미국 현지 시간)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14일 워싱턴 D.C, 16일 애틀란타에서 미국 유명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개최하는 현지 최대 연말 공연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참여했다.

이에 더해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더 드리밍 (The Dreaming)'과 전 세계 개봉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MONSTA X : THE DREAMING)'의 홍보 프로모션까지 진행했다.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 형원(오른쪽)이 프로모션을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입국하고 있다. 2021.10.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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