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Rozy)를 선정했다. 사진은 로지(Rozy)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으로 연말파티 룩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Rozy)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로지를 통해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에게 건강한 이너케어 브랜드 콘셉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로지는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얼굴형을 모아 탄생한 가상의 22세 여성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현재 10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정관장은 로지가 '화애락 이너제틱'의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앞으로 인스타그램 시즈널 콘텐츠(시기적 특성이나 이슈에 따라 노출 빈도와 효과가 높아지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방면의 채널에서 고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화애락 이너제틱'은 장건강, 피부보습·UV케어 등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이너케어 브랜드다. 이너제틱·스킨·바디 3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김형숙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로지(Rozy)를 선택했다"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폭넓은 활동영역을 보여주는 모델과 함께 보다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