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부부가 크리스마스 화보를 통해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사진=더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태희, 비 부부가 크리스마스 화보를 통해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매거진 '더 네이버'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 정지훈 님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따뜻한 마음과 풍성한 선물이 답이죠?!"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비와 김태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태희는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빨간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비는 터틀넥에 블랙 슈트를 매치해 포근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비는 오는 1월3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