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시크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전혜진은 12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이제 산타 될 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전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블랙 가죽 미디 재킷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앵클부츠를 신어 시크한 올블랙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결혼해 슬하에 11살 딸 소유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