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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명 셰프의 프리미엄 레시피로 만든 브리오슈도레 '뱅쇼'는 와인 함량이 높다. 레몬과 자몽이 들어가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시나몬 스틱으로 뱅쇼 특유의 풍미를 더했다. '블루밍 캐모마일 레몬티'와 '자몽 트리플 블랙티'는 티 전문 업체인 '다만 프레르'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메뉴다. 매일 착즙해 만든 수제 과일청과 다만 프레르 홍차가 만나 특별함을 더했다.
'블루밍 캐모마일 레몬티'는 시트러스 향이 감도는 상큼한 레몬에 캐모마일 티가 조화를 이뤄 상큼하면서 뒷맛이 깔끔한 게 특징이다. 특히 100% 캐모마일 꽃잎을 사용해 특유의 은은한 아로마 향을 담아냈다. '자몽 트리플 블랙티'는 실론·다즐링·아쌈 총 3가지의 다만 프레르 홍차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보다 풍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연말은 물론 다가오는 새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타민C 함유량이 높은 생과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며 “3가지 메뉴 모두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차갑게 마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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