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가 귀공자 포스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귀공자 포스를 뽐냈다.
슈가는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슈가는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어두운 계열의 재킷과 편안한 팬츠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캡모자와 선글라스로 스타일링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슈가를 비롯한 RM 진, 지민, 뷔, 정국, 제이홉은 LA 콘서트와 '2021 징글볼 투어'를 끝으로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 한 뒤 장기휴가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BTS)슈가가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운데)가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입국 절차를 받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BTS)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재킷 안 주머니에 여권을 넣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여권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3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