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사흘 연속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96.67포인트(0.55%) 올라 3만 5950.5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29.23포인트(0.62%) 상승한 4725.79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31.48포인트(0.85%) 뛴 1만5653.37로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