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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슈콤마보니'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한예슬과 함께 '크리스마스 슈즈'를 제안하고 나섰다.
슈콤마보니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매우 한예슬이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직접 신고 나타난 부츠 아이템을 제안했다. 격식 있는 홀리데이 모임에 어울리는 부츠 아이템은 아이코닉 모델을 복각한 '리에디션'(Re-edition) 컬렉션인 '베스티지 로얄'과 '베스티지' 제품이다.
부츠가 '목이 긴 구두'를 일컫는다면 워커는 전체적인 형태가 군화에 가깝다. 베스티지 로얄은 광택감 있는 소재에 진주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워커다. 뒷부분에 리본 장식을 부착해 페미닌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베스티지는 슈콤마보니의 시그니처인 폴리곤 벨크로가 포인트로 새로운 이중창이 더해져 트렌디한 느낌으로 재탄생했다. 지기 앵클 부츠도 베이직한 컴뱃부츠 스타일에 스터드와 금속 콩 장식 포인트를 살려 짧은 스커트나 데님 팬츠 등에 잘 어울린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모임이라면 스니커즈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다. 삭스 스니커즈는 미니 폴리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미드 톱 기장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베이직 스니커즈는 골드 아일렛과 로고 장식이 포인트로 믹스된 다양한 가죽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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