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입상용차 판매 집계 결과 볼보트럭이 208대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볼보트럭. /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이 11월 수입상용차 판매량 1위에 올랐다.

2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11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360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208대 ▲만 61대 ▲스카니아 55대 ▲메르세데스-벤츠 36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특장 152대 ▲트랙터 96대 ▲덤프 93대 ▲카고 12대 ▲버스 7대 등이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71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만 61대, 스카니아 24대, 메르세데스-벤츠 21대 등으로 집계됐다. 트랙터에서는 볼보트럭 54대, 스카니아 25대, 만 9대, 메르세데스-벤츠 8대가 판매됐다. 덤프는 볼보트럭 74대, 만 9대, 메르세데스-벤츠 7대, 스카니아 3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