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 서지승이 '나 혼자 산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25일 결혼식을 올렸다./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언, 서지승이 '나 혼자 산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시언, 서지승은 이날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갖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인척 등 소수 인원만 참석,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8년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약 4년 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시언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이어온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 출연자들이 참석했다.


2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보연 서지승 부부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라며 "우리 얼장 행복해라. 지승 씨 행복하게 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지승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결혼, 명예졸업 얼장님. 제주도 결혼이라니. 이시언 축하합니다. 뭔가 찡허네"라며 신랑 이시언, 신부 서지승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기안84도 "잘가요 이시언"이라며 결혼식 인증샷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