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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25일 이보미는 인스타그램에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남편 이완, 지인들과 함께 한 홈파티 사진을 올렸다.
이완과 이보미는 풍선과 각종 소품으로 집을 꾸미고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다. 커플 파자마를 입은 차림에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 애정이 가득한 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8년 초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9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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