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이 1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451만5217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97만1749, 미디어지수 453만5872, 소통지수 360만6973, 커뮤니티지수 300만493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411만9529를 기록했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474만1590인 이찬원, 3위는 브랜드평판지수 371만2091를 기록한 박군이 차지했다.


4위 장윤정은 브랜드평판지수 326만3461로 분석됐으며 5위 정동원은 브랜드평판지수 321만9327로 분석됐다.

이외에 나훈아, 양지은, 장민호, 설운도, 남진, 송가인, 은가은, 김희재, 홍지윤, 주현미, 김연자, 태진아, 김태연, 김다현, 금잔디, 진성, 김용임, 영탁, 강진, 나태주, 조정민, 홍자, 조항조, 신유, 별사랑 등이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