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사진)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아야네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자끼리 모여서 크리스마스 어게인, 오늘은 내가 셰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준비한 파티 음식들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귀여운 케이크와 건강식 샐러드, 갈비찜, 유럽 스타일의 라자냐 등이 준비되어 있다. 플레이팅까지 정성스럽게 해 아야네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이어 파티를 즐기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도 담겼다. 아야네는 가는 팔을 드러내며 여리여리한 면모를 뽐냈다. 양갈래 머리를 해 연하 아내다운 동안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9월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을 두 차례 연기 후 지난 11월8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