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7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소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2.83포인트(0.48%) 오른 4748.6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4.80포인트(0.32%) 오른 3만6065.36에, 나스닥종합지수는 78.09포인트(0.50%) 오른 1만5731.46에 출발했다.


로이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항공기 결항 등으로 인한 우려가 무색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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