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8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0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가 선정됐다. /사진제공=팅크웨어
'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8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0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가 선정됐다.

28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퍼스트 클래스 브랜드'에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블랙박스까지 이름을 올렸다. 퍼스트 클래스 브랜드는 10년 연속 수상한 브랜드에만 수여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22년에 가장 기대되는 고객 중심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수상 브랜드의 매출과 시장 점유율, 브랜드 기초 자료 조사를 거쳐 후보를 정하고 온라인과 모바일, 유선을 통한 투표 및 전국소비자조사, 학계 및 산업계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번 조사에는 총 38만1514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올 한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이나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신뢰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내년이면 26년째를 맞는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대표 브랜드로 고객에게 업그레이드 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