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가 1톤 전기화물차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사진제공=민앤지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가 1톤 전기화물차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전기차 온라인 세일즈 비즈니스 강화에 나섰다.

28일 티오르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시승차는 에스에스라이트의 1톤 전기화물차 '젤라 EV'다. 이 차는 1톤까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으며 완충 시 최대 184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터 최고출력은 100kw, 배터리 충전 용량은 66.8kWh다.


시승은 에스에스라이트 홈페이지 또는 티오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금을 입금하면 예약이 확정된다. 이후 정식 구매 계약이 진행되고 예약확정 순서에 따라 2022년 2월에서 4월 중 출고될 예정이다.

송태선 민앤지 모빌리티사업실 리더는 "이번 젤라 EV 프로모션을 계기로 티오르를 시승, 정보, 차 판매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기차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ED 전문 벤처기업 에스에스라이트는 지난 6월 EV TREND KOREA 2021에서 1톤 전기 트럭 젤라를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