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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지난 27일(한국시각) "레알은 제임스 영입에 나섰다"며 "에당 아자르까지 첼시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오른쪽 수비 포지션"이라며 "레알에서 활용 가능한 오른쪽 수비수는 다니엘 카르바할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레알이 제임스를 영입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그의 영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음을 전했다.
레알은 제임스 영입을 위해 5000만파운드(약 797억원)에 아자르까지 제안할 계획이다. 앞서 아자르는 지난 2019년 첼시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하지만 스페인 무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고 꾸준히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했다. 심지어 첼시는 최근 아자르의 재영입까지 추진했지만 주급 문제로 무산되기도 했다.
제임스는 수비수임에도 2021-22시즌 22경기 5골6도움을 올리는 등 맹활약 중이다. 반면 공격형 미드필더인 아자르는 14경기 1도움만을 기록 중이다.
레알은 제임스 영입을 위해 5000만파운드(약 797억원)에 아자르까지 제안할 계획이다. 앞서 아자르는 지난 2019년 첼시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하지만 스페인 무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고 꾸준히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했다. 심지어 첼시는 최근 아자르의 재영입까지 추진했지만 주급 문제로 무산되기도 했다.
제임스는 수비수임에도 2021-22시즌 22경기 5골6도움을 올리는 등 맹활약 중이다. 반면 공격형 미드필더인 아자르는 14경기 1도움만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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