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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은 지역주민 스스로 쓰레기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는 주민 주체의 역할상을 수립하고 동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인천 최초로 동 단위 자원순환기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구청은 감량과 재활용을 최우선 목표로 ▲소비단계 발생량 감량화 촉진 ▲발생단계 실질 재활용 확대 ▲처리시설 최소화와 최적화 추진 ▲주민참여와 소통에 기반한 주민 수용성 확보 등 4대 추진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서구청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서구가 직면한 쓰레기 현안을 해결하는 데 있어 주민의 적극적이고 주도적 역할수행을 구심점으로 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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