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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28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4.30포인트(0.09%) 오른 4795.49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61포인트 오른 3만6302.99포인트로, 나스닥종합지수는 23.94포인트(0.15%) 오른 1만5895.20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이날 상승세가 오미크론 위협이 해소되면서 여행객 급감과 방역규제 강화에도 투자자들이 흔들리지 않는 영향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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