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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한국산 철강후판에 대한 2019년도 상계관세 연례재심 최종 판정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대상 기업들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BDP인터내셔널, 성진제철 등이다. 이번 상계관세율은 지난 6월 예비판정 때보다 높아진 수준이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지난 6월 예비판정 당시 미소마진(보조금 지원없음) 판정을 받아 각각 0.45%와 0.28%의 상계관세율을 부과받았다. BDP인터내셔널과 성진제철은 각각 0.50%의 관세율을 부과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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