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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동에 둥지를 튼 만수 우리집은 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하주차장과 1층은 근린생활시설에 2층부터 4층까지는 영구임대주택 20세대로 구성된다.
이와 관련해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은 “예비입주자 선정절차를 마무리한 만수 우리집은 2022년 3월 첫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라며 “우리집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대주택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수행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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