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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방송매체 CNN에 따르면 두바이 주메이라 소재 식당 '록피시'는 생선요리를 주문한 고객에게 QR코드를 제공한다. 고객은 해당 QR코드로 자신이 주문한 해산물의 원산지와 어종 정보를 제공받는다.
록피시 셰프인 마르코 아콰롤리는 "우리는 신선하고 높은 퀄리티의 요리를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원산지가 추적되는 (해산물 요리 제공을) 추구한다"고 전했다. 이어 QR코드 도입을 통해 고객들은 식당에서 제공되는 해산물이 24시간 이내에 잡힌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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