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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31일(한국시각) "최근 맹활약 중인 존 스톤스에 자리를 뺏긴 라포르트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또 다른 맨시티 선수 라포르트를 내년 여름 영입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는 이번주 초 맨시티 공격수 페란 토레스를 올시즌 이후 영입하는 것으로 계약했다. 바르셀로나는 이적을 성사하기 위해 은행서 대출까지 받았다. 다음해 여름에는 더 많은 돈을 은행권에서 대출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수비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라포르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 동료 에릭 가르시아와 호흡을 맞추게 할 셈이다.
라포르트는 지난 2018년 아틀레틱 빌바오서 5800만파운드(약 931억원)의 이적료에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까지 라포르트는 맨시티서 통산 130경기 10골3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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