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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주요 지수는 은행 및 에너지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금리에 민감한 성장 종목은 연준의 강경한 신호에 압박을 받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94포인트(0.01%) 오른 3만6409.5를 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19포인트(0.15%) 하락한 4693.39를,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76.02포인트(0.50%) 하락한 1만5024.1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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