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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앞에서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대장동 특혜 의혹에 대한 특검수용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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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