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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은 주3회 운항할 예정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여객 수요가 많지 않아 화물 중심으로 운항하지만 입국격리 정책의 변화나 여행안전권역(VTL) 등이 재개되는 데로 싱가포르, 베트남 노선에서 여객 운송에도 나설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첫 장거리 노선을 인천-LA를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미주 취항 준비를 시작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5월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절차를 수행 중이며 유럽 등지로의 운수권이 배분된다면 발 빠르게 취항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4대까지 기재 확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7대, 내후년에 10대까지 기단을 확장할 계획이다. 본 기단은 보잉 787-9 최신형 중형기재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이밖에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22일과 29일 오후 3시30분~5시30분 일정으로 무착륙 관광비행을 시행한다. 승객들은 온라인 면세점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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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