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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음료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힌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 점에서 한 직원이 주문한 음료를 건네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최근 급등한 원두가격을 포함, 코로나19로 인한 국제 물류비 상승 등 각종 비용의 가격 압박요인의 지속되어 7년 6개월만에 음료의 격을 최대 400원 인상하는 등 아이스 아메리카노 톨(tall) 가격이 4100원에서 4500원으로 변동되었으며, 총 46종의 음료가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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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