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2022.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8명이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13일)보다 11명이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7일보다는 27명이 증가한 수치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관악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4명(누적 67명)이 추가됐다.


광진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3명(누적 77명)이 새로 나왔다.

강남구 실내운동시설(누적 26명)과 종로구 고등학교(누적 13명) 관련 확진자도 1명씩 신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는 384명이었다.

해외유입 86명, 기타 집단감염 1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8명도 함께 보고됐다.


나머지 270명을 상대로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4만71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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