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규사업은 43건 258억 원(총 사업비 3012억)이었으며, 계속사업은 27건 780억 원(총 사업비 3908억)이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건, 363억 원이 증가한 것이다.
문화 관광 분야에서 ▲곡성 철도공원 조성사업(총 사업비 118억)▲곡성 스포츠센터 건립사업(총 사업비 490억)안전건설분야에 ▲곡성 섬진강변 도로 숭상사업(총 사업비 450억) 등을 발굴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동악산 생태공원 조성사업(총 사업비 30억), 산림 분야에서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총 사업비 50억) 등이 있었다.
또한 농업분야에서 ▲곡성토란 농촌융복합 산업화지구 조성사업(총 사업비 30억) ▲청년 및 은퇴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총 사업비 20억) 등을 새롭게 발굴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동악산 생태공원 조성사업(총 사업비 30억), 산림 분야에서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총 사업비 50억) 등이 있었다.
또한 농업분야에서 ▲곡성토란 농촌융복합 산업화지구 조성사업(총 사업비 30억) ▲청년 및 은퇴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총 사업비 20억) 등을 새롭게 발굴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과 함께 곡성군이 올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인구정책 분야에 ▲석곡권역 관외자 임시 거주시설 단지 조성사업(총 사업비 40억)을 역점시책으로 발굴했다.
계속사업은 ▲섬진강 동화정원 문화예술벨트 조성사업(총 사업비 93억)▲옛 장터 주민참여 문화공간 조성사업(총 사업비 58억) ▲송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총 사업비 437억) 등 이다.
곡성군은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하는 4월까지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사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대응방안을 개발하고, 국고 확보 매뉴얼을 작성해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전방위적으로 나선다.
곡성군 관계자는 "발굴한 현안사업을 인구 유입 정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사업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곡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