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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정재형은 지난달 21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막한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의 음악 디렉터를 맞아 신곡 2곡을 선보였다. 정재형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새롭게 곡을 작곡했다. 정재형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새롭게 곡을 작곡했다. 인트로 영상에서는 서정적인 피아노 멜로디를 더했다.
화가로 작품 세계를 일궈가고 있는 배우 박기웅은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의 네이버 라이브 쇼핑 진행을 맡아 45만명 동시간 시청의 기록을 달성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과 가수 조권·신용재·장승현·강혜련, 방송인 윤후, 영화 배우 김가은, 패션모델 이현화를 포함해 16명의 스타 및 예술가들이 참여한 '오마주 투 마티스' 프로젝트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는 '색채의 황홀-마리 로랑생', '매그넘 인 파리'전에 이어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세 번째 프렌치 아티스트 시리즈로 선보이는 전시회다. 해당 전시회는 앙리 마티스의 원작 200여 점을 관람함과 동시에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앙리 마티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다.
'오마주 투 마티스'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16명의 스타 및 예술가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 전시장 로비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오마주 투 마티스' 프로젝트에 선보인 작품 'I AM'을 제작하게 된 작업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오마주 투 마티스' 프로젝트에는 스타들 외에도 일러스트 작가 비깔(B.kkal), 일러스트 작가 집시(zipcy), 3D 아티스트 박태훈, 가수 겸 유투버 레오 천,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 킴, 화가 겸 여행작가 김물길, 타투이스트 안리나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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