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서울시 관련 정책공약 발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8일 사회복지사와 실내체육시설 종사자의 고충을 들으며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50분 서울시 영등포구 사회복지사협회를 방문해 간담회에 참석한다.

선대본부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어 오후 2시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열리는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

오후 4시엔 강남구 한 실내체육시설 현장을 방문해 방역 조치에 따른 피해 호소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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