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현역 여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현역 여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0분쯤 육군 A대위가 서울 동대문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날 A대위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사망한 A대위를 발견했다. A대위는 며칠 전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현장에서는 A대위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조사본부와 합동감식을 진행한 경찰은 전날 사건을 군사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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