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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은 포테킹 후라이드가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테킹 후라이드는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얇게 썬 감자를 묻혀 튀겨낸 메뉴다. 이색 메뉴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었다. 판매량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6월 ‘포테킹 콤보’,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 출시 등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기도 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 관계자는 “맛과 재미를 살린 차별점이 기존 후라이드 소비 주축인 중·장년층은 물론 2030세대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전 연령층이 찾는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특색 있는 메뉴 개발을 지속하면서 고객 만족도 제고 및 가맹점주 매출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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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