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만트럭코리아는 새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 완성하고 올해 수입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풀체인지 라인업이다. 국내에는 지난해 5월 트랙터 및 중대형트럭, 중소형트럭 라인업부터 출시돼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번 두 모델라인 출시로 만트럭코리아는 뉴 MAN TG 시리즈의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뉴 MAN TG 시리즈는 개념 설계 과정에서부터 세계 운송회사와 한국 고객을 포함한 700여 명의 운전자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탄생됐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전 라인업을 아우르는 운전 보조 기능 적용은 프리미엄 상용차를 선호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체공학적인 실내 공간은 오랜 시간 차에서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뛰어난 완성도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시장에 증명한 뉴 MAN TG 시리즈는 지난해 판매 1000대 이상 달성의 성과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MAN TG’S 덤프와 대형카고는 앞서 유럽시장과 한국시장에서 입증된 ‘뉴 MAN TG’ 시리즈의 장점이 그대로 적용된다. 동시에 한국 현장의 목소리를 더한 우수한 상품력으로 한국 상용차 시장에 큰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출시와 함께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뉴 MAN TGS덤프트럭과 대형카고트럭을 한국에 출시해 뉴 MAN TG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만트럭코리아는 다음달 중순 미디어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뉴 MAN TGS’ 출시 및 시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