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49.39포인트(1.3%) 내려 3만4265.5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5.00포인트(1.90%) 하락한 4397.73으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385.10포인트(2.72%) 급락한 1만3768.9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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