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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1591명 발생했다. 4일 연속 증가세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지역 확진자는 1591명 늘어난 24만9066명이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효과가 끝난 18일 1230명을 기록한 뒤 1362→1552→1591명으로 4일 연속 증가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주일 전인 14일 신규 확진 910명과 비교하면 681명이나 증가했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1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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